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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은 특정집단이 아닙니다

  • 담당부서홍보협력과
  • 등록일2019-04-15
  • 조회수1628

난민이 되는 국적, 인종, 사회적 지위가 따로있지 않습니다 홍세화 작가는 20년간 프랑스에서 난민으로 살았습니다 그는 프랑스에 난민신청을 하여 난민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군부독재정권을 피해 한국을 떠났던 그를 받아준건 독일이었습니다 독일정부는 그를 정치적 난민으로 받아들여줬습니다 김대중대통령도 내란음모죄로 미국으로 망명한바있습니다 이밖에도 한국인이 해외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은 사례가 많습니다 난민은 국적국 밖에 있고 인종, 국적 내지 민족, 종교, 정치적 견해, 특정사회집단 구성원 신분으로 인해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으며 국적국 보호를 받지 못할 것등의 사유를 지니고 있는 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난민은 보호받고 존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정보제공부서 홍보협력과 장옥주

메일okju0202@humanrights.go.kr 연락처02-2125-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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